대한주정판매 소개

대한주정판매는 국산 농산물 사용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로

정부의 농업정책과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위험물의 안전한 유통과 식품위생을 관리하고,

주정의 유통질서와 주세(酒稅) 보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연혁

주류 산업 발전주정 활용
확대의 한 길을 걷습니다.

1960년대 초반까지 우리나라는 증류식 소주가 주로 제조되었으나 식량부족으로 양곡 사용이 전면 중지되면서 희석식 소주로 대체되었습니다. 그러나 영세 주정공장의 난립에 따른 과당경쟁과 유통질서 문란으로 탈세와 도산 등 많은 문제가 생겼습니다. 이에 정부는 1970년대 초반부터 주정 제조장의 통합과 대형화를 유도하고 현대식 시설로 고품질의 주정을 생산하도록 조치했으며, 1972년에는 주정의 판매를 일원화하는 주정공판제를 실시하며 「대한주정판매가 탄생」했습니다.

  • 1972

    11_대한주정판매 창립
    본사(서울빌딩-서울 종로구)

  • 1976

    10_본사 이전(세우회관-서울 여의도)

  • 1982

    11_주정위탁판매제에서 판매제로 전환

  • 1988

    _연간 주정 판매량   100만 드럼 돌파

  • 2004

    10_본사 이전(도원회관-서울 관악구)

  • 2016

    02_본사 이전(한국수입협회빌딩-서울 서초구)

  • 2019

    09_대표이사 최상로 취임

  • 2020

    06_본사 사옥 준공 및 이전
    (대한주정판매 사옥-서울 금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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